반사된 영광
올해의 주제는 Arise입니다.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핵심 성구 중 하나는 이사야 60장 1절입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 구절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때 한 가지 통찰력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당신의 빛”이란 무엇입니까?하나님의 백성을 비추는 빛은 우리 내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다음 구절은 이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 위에 임하였도다” (1절). 그리고 2절에서도 “여호와께서 너희 위에 일어나실 것이니 그분의 영광이 너희 위에 나타날 것이다.”하지만 3절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열방이 네 빛에 이르고 왕이 네가 일어나는 광채에 이를 것이다.”정말 놀랍습니다. 나라와 왕을 끌어당기는 것을 여러분의 빛이라고 합니다.이 그림은 영광이 반사된 모습입니다.달이 태양 빛으로 빛나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납니다.세상이 보는 것은 우리 자신의 광채가 아니라 우리를 통해 비친 주님입니다.
이것은 강력한 의미를 지닙니다.우리가 '생겨난다'는 말은 우리 자신의 영광을 돋우거나, 더 열심히 노력하거나, 인간의 노력을 통해 더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그 대신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에 더 깊이 들어가라는 부름입니다.주님의 인도와 권능, 양성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분의 성품이 우리를 통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빛, 즉 우리의 영향은 내부에서 생성되는 것이 아닙니다.그것은 예수님과의 친밀함의 결과입니다.우리가 주님과 가까이서 걸어가겠다고 새롭게 다짐할 때, 주님의 본성이 우리 가운데서 빛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일어나려면 더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예수님의 이름을 드높이려면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그분과의 관계를 더 깊이 파고들게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5개 학교, 3개의 세미나,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전 세계 학생들과 함께 새 분기를 시작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걸으며 더 깊이 인도하여 열방에 그분을 보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여러분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반영하고자 할 때, 이 진리에 힘입어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자신의 힘으로 빛나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다.주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분과 더 가까이 걸어가도록 권유하고 계십니다.가까이 오십시오. 그러면 그 친밀함의 열매가 주위 사람들에게 그분의 영광을 밝게 비출 것입니다.
아웃리치
기도하는 마음
아웃리치에 참여한 DTS 학생 중 한 명의 증언
“봉사 활동을 한 이후로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우리는 몹시 아팠던 수단 가족을 방문했습니다.그들의 이야기는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우리 팀이 할 수 있는 건 기도하는 것뿐이었어요.우리는 각 구성원의 건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그 가족은 무슬림이었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그들의 절망감을 볼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어요.그래서 우리는 기도했어요.다음 날 쉬는 날에도 머물면서 그들과 여기 있는 우리 팀 모두를 위해 기도했어요.하나님께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느끼고 계신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 같아요.하나님께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얼마나 힘드실지 깨달았습니다.하지만 우리의 기도는 정말 효과가 있어요.말에는 힘이 있습니다.우리의 기도는 얼마나 강력한가!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주의를 강조한 시편 40:1-3 이 생각납니다.한 현명한 사람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 내면의 삶의 온도계입니다.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멈추면 성장도 멈춥니다.”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